지난 번에 여행갔을 때 호텔에서 찍어준 사진... 워낙 사진을 많이 찍어줘서 다 올릴 수는 없지만 한 달이 무섭게 커가는게 안타까워서 가끔씩이라도 블로그에 흔적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바빠서 글도 못쓰고 책도 못 읽는 요즘이지만 아이들 사진 올리는 것만큼은 늘 즐겁다.^^
노래 가사가 영 맘에 들진 않지만 어릴 때 즐겨 들었던 추억이 생각나서 이 노래를 같이 올려본다. 요즘엔 예전에 들었던 음악을 다시 찾아 듣는 게 유일한 취미 중 하나가 됐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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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아기(딸)들의 헤어스타일이 많이 비슷하네요. 머리숱 없고, 가늘고...주은이를 비롯하여 우리 교회 성가대의 딸들이 대부분 서현이와 비슷한 헤어스타일이네요. ^^
그래도 이제는 머리숱도 제법 많아져서 더 이뻐졌다는 소리를 듣고 있어서 다행이지요. ^^;
네 우리 아가도 머리 숱이 별로 없어요. 그래서 아내가 늘 머리띠나 삔으로 포인트를 주려고 하지요. 그렇지 않으면 사내 애로 볼까봐서요, 하나 밖에 없는 귀한 딸인데...^^